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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병원

병원장 인사말

행복이! 여기에!언덕을 넘어 名品병원으로...

  1. 1. 문제를 문제로 생각하지 말라.

    문제를 기도 제목으로 생각하라.
  2. 2. 운동을 해라.

    운동을 하면 일을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3. 3.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마라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가까이 가야 할 사람인지 피해야 할 사람인지 구분해라.
    구분을 할 뿐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마라.
    「 소망교회 곽선희 원로목사님 아버님께서 아들에게 주신 교훈 」
병원장 사진

그러니까요~
삶의 지혜를 배워봅니다.

이제 開院15년
앞으로도 ㆍ즐겁게, 채우며, 나가겠습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며,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
가 되는 (딤전6:18)
2021 되어볼까요~.

병원장 병원장 사인

2020

“어떤 경우에는 내가 이 세상 앞에서 그저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내가 어는 한 사람에게 세상 전부가 될 때가 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한 사람이고 한 세상이다”
이문재 「 어떤 경우 」

병원에서 한 사람에게 · 우리가 모두라는 사실이 · 오늘을 힘 있게, 의미 있게 하여줍니다. 잘 대접하고, 잘 대접받는 행복한 놀이터 · 소망해봅니다. “자연 · 인간 · 건강이 여기에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

‘내일 기뻐하리라’ ‘다음 주에 모든 문제가 풀리면 기뻐하리라’ 이게 아니군요- 그렇습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부터 행복하기로 選擇해 볼까요? “사람으로서 어찌할 수 없음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어찌할 수 있음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박노해 「 걷는 독서 」

어지러운 세상 중이지만~ 환우와 가족들을 잘 대접하고, 진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병원 식구들 · 더불어 잘 대접받는 그런 의료현실을 소망해봅니다.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난 분명한 목적과 계획이 있을겁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生氣 넘치는 2019” 되시길 응원합니다. 幸福이! 여기에! 고맙습니다.

2018

“먼저 자신을 용서하라,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지 말고 품에 안고 가라. 왜 가장 원하지 않는 일에 오늘을 낭비하는가.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하라.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마지막이라고 느꼈을 때 30분만 더 버텨라.”
정호승

You know better than I
그렇습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 중에 중심을 잡고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행복 Happiness은 우연히 happening 주어지지만, 축복 Blessing은 나의 희생 bleeding을 필요로 한다지요. 소망의 언덕에서, 그루터기의 마음으로 오늘도 꿈을 꿔 봅니다. 찌개 끓이는 소리에·맛있는 기쁨 가득한 병원 · 대접받는 세상 · 좋은 아침~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7

“부정적 생각을 신경쇠약에 걸리게 만드는 비결은 인생의 밑바닥에서도 좋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특이한 사실은 평상심이 사라지면고난이 더 오래 지속된다는 점이다.”
부정적인 태도는 우리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우리 면역체계를 약화시킨다.
“기억하라. 역경의 파도가 밀려와도 올바른 태도를 유지한다면, 오늘날 우리의 고난은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이니~”
조엘 오스틴 「 긍정의 힘 」

그렇습니다~ 행복은 내가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네 삶,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복을 선택하는 “용기”가 함께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2016

“어떻게 꿈을 달성하는냐? 이 물음은 어떻게 인생을 이끌어갈 것이냐?는 물음이 답을 줄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끌어간다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운명이 해결해 줄 것이고, 꿈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랜디포시 「 마지막강의 」

재미있나, 열정있나, 그것만 생각할까 싶습니다. 가슴 뛰게 하는 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병원 꿈꾸는 2016년입니다-

행복이! 여기에! “(지역, 환우, 가족에게는) 내 가족을 모시고 싶은... (직원에게는) 자랑스러운 병원”

자~ 오늘도 외쳐봅니다~ 즐겁게! 채우며! 나가자! 힘차고, 견실하며 품위 있는 행복.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2015

“지금까지 이 지구상에 너와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 - “네가 태어날 때 넌 울었지만,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 넌 기뻐하고, 사람들은 울도록 인생을 살아라.” “언제나 너를 응원하는 누군가가 네 곁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너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응원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전해주기를”...
앨런 맥팔레인 「 편지 」

개원 10주년
2005년 개원 이후 많은 분들의 응원과 함께 참~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꿈을 꿉니다. 즐겁게! 채우며! 나가보자고요!
더불어~ 늘 행복하세요 - 고맙습니다^^

2013

“불행이란 단어를 신경쇠약에 빠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태도(Attitude)를 가지는 것입니다.

참!참!참! 생각하지 않으면 행복사수가 요동치는 제 4의 시대입니다. 신세계병원 신세계 효병원 행복의 향기를 전하는 기쁨의 동산이었으면 합니다. 즐겁게! 채우며 이 세상으로 나아가는 병원이고자 합니다. ‘오늘, 이곳에서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지요.’
행복하세요^^

2012

모든 가정은 어슷비슷한 이유로 행복하고, 제 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톨스토이

2005년 봄 개원 후 지난 7년여 참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신세계병원 개원, 신세계 효병원 개원, 군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수탁운영, 신세계 의학연구소 개소 등 진료, 교육 및 지역사회와 함께.. 시간이 아군으로... 행복이었습니다. 오늘의 축적이 내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려보는 훗날의 내 모습을 통해서 오늘의 내 모습이 결정된다. “내 가족을 모시고 싶은... 자랑스러운 병원”이 되도록 해 보렵니다.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늘 감탄하며 사는 것이라지요. 행복하세요.

2011

가을날, 백두대간 허리에 다녀왔습니다. 25년전 13,000여평의 산자락에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치유를 위해 심었다는 2,000여 그루의 은행나무 숲.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흐르는 맑은 내리천 계곡물 위에 투영되는, 눈부신 노란 은행잎이 아름다운 것은 가꾸어 온 가족사랑이 있음인가요!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2005년 정신, 알코올전문병원인 신세계병원에 이어, 노인전문병원인 신세계 효병원을 2010가을 개원하였습니다. 요양,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지고 오신 어르신... 마지막까지 인격적인 대접을 받으실 권리와 치료는 물론, 自然속에서 치유까지 누리시도록 해 보렵니다.

“모두가 행복한 건강한 병원! (환우, 가족에게는) 내 가족을 모시고 싶은... (근무하는 신세계 식구들에게는) 자랑스러운 병원” 25년, 75년후에도 아름다운 소식을 들려주는 名品나무... New World를 꿈꾸어 봅니다.

幸福은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우리가 결정하고 내려야 하는 선택‘이라지요.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2010

1961년 마틴 루터킹은 플로리다에 있는 한 호텔의 인종차별을 철폐시키려 하고 있었다. 호텔은 그가 예약을 해도 방을 내주려 하지 않았다. 킹이 입구를 막자 경찰차들이 몰려왔다. 호텔현관에 앉아 있는 킹에게 호텔 주인 물었다. “원하는게 뭐요?” 킹은 그를 올려다보며 대답했다. “내 존엄성이오.” 최근인가요... 최진실씨, 김수환 추기경님,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마이클잭슨, 조오련씨 그리고 또 사랑하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이들은 본향으로 돌아들 갔습니다. “오늘... 행복하십니까?” 내 존엄성을 사랑하며, 존엄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여기 5년차 신세계병원의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늘!!! 힘차고 넉넉하며 품위있는... 행복한 오늘 되세요. 감사합니다.

2009

지난 가을 지리산에 올랐습니다. 백무동에서 올려다 본, 들 언덕길은 참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 그냥 발 앞만 보고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하동바위, 참샘을 거쳐서 이윽고 장터목! 한고비 넘어선 산장에서의 점심! 꿀맛이었지요. 다시 찾은 천왕봉!!! 행복, 행복이 이것인가요! 기쁨을 뒤로하고 하산하는 길, 보이지 않던 여러 봉우리들이 발아래 펼쳐졌습니다. 잠시 정취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칠흑 같은 어둠이 바로 내려왔습니다. 손전등에 의지해 내려오는 길은 어둠이 바로 내려왔습니다. 손전등에 의지해 내려오는 길은 더 힘들었지요. 하지만 힘든 산행 길 내내 격려로 함께하며 손을 잡아주던 병원식구들과 깊은밤 계곡에서의 휴식과 처음 보게 된 밤하늘의 은하수! 이번 산행의 백미였답니다. 사진을 보니 (당시에는 보이지 않던) 단풍이 왜 이리 아름다운지요... 우리네 삶이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살배기 신세계병원! 그간 참으로 열심히들 살았습니다. “내 가족을 모시고 싶은 병원 되어보자고요... 또 근무하는 식구에게는 신세계인이라는 것이 긍지가 되게끔 하여 보자고요” “여기에 모인 우리 자랑스러운 신세계여라. 나의 꿈 가족사랑 함께 있으니 행복해. 언제나 친절하고 정확하며 긍정적으로. 때로는 힘들어도 함께 기쁨을 나누리. 신세계 더욱 빛나라 내가 함께 하리라. 우리 신세계 하나 되어서 밝은 빛이 되리라.” 노래는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정신장애, 노인병동 및 알코올성 질환의 최선, 최적을 향한 진료와 지속적인 직원교육은 물론 간호학과, 예술치료학과의 임상실습 등 주변 직역 교육과의 연계, 또 임상연구 및 지역사회공헌 등.... 기쁨으로 가보렵니다. 시작이 반이라지요 “꿈을 혼자서 꾸면 꿈이 되지만, 모두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스스로 감탄사가 나오는 사람들!’로 가득 찬 우리네들 삶이었으면 합니다.

“우리 자신이 바로 메시지 자체(You are the message)"입니다. 늘!!! 힘차고 건실하고 아름다운 모습! 행복한 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2008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라는 시 구절이 떠오르는 계절입니다.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가슴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따뜻한 사람이길 희망합니다.

2007

“내 가족을 모시고 싶은 자랑스러운 병원이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어느 곳, 어느 시간에서든지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몸짓을 통해 스스로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 순간 관계를 잘못 맺어 인간관계의 단절로 인해 흔히 말하는 마음의 병을 갖게 됩니다. 마음의 병은 무수한 경로를 통해 우울증, 알코올중독, 강박장애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주변을 감싸고 있지만, 정작 우리들은 그 모습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주변의 누군가가 마음의 병을 얻는 것을 아는 순간 무수한 편견이 그 사람을 철저하게 고립시킵니다. 단절을 부추기는 자랑할 수 없는 병. 그 가족들의 아픔 또한 말할 수 없는 참으로 고통스러운 병. 바로 마음의 병입니다.

저희 신세계병원은 그 고통을 가족처럼 나누는 병원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병원 직원들은 스스로 신세계인임을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다짐, 또 다짐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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